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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모두 호흡기 증상으로 나타나는 비슷한 질환처럼 보이지만 다른 바이러스에 의한 다른 경과와 치료 방법을 보이는 질환이다.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의 공통점
| 코로나19 | 인플루엔자 (독감) | |
| 증상 |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는 비슷한 증상을 나타난다. 두 바이러스 모두 호흡기 증상을 주로 유발하며, 이는 무증상 또는 경증에서 중증 및 사망에 이르는 광범위한 임상양상으로 나타납니다. 공통증상: 고열, 기침, 흉통, 콧물, 코막힘, 인후통, 두통, 전신통, 근육통, 피로감, 쇠약감 합병증: 폐렴, 기저질환 악화, 치명적으로 사망에까지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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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이 | 대부분의 생물들은 유전정보를 DNA에 저장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유전정보를 RNA에 저장한다. RNA는 DNA보다 다른 물질들과 반응하기 쉬운 구조이기 때문에 유전정보가 쉽게 바뀌어 변이가 잘 일어난다. 그래서 RNA에 유전정보를 저장하는 바이러스는 DNA에 유전정보를 저장하는 바이러스보다 변이가 일어날 확률이 1000배나 높다고 한다. | |
| 전파 | 침방울(비말)이 호흡기나 눈, 코, 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된다 | |
| 예방 | 호흡기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손위생, 호흡기 에티켓과 같은 예방수칙 지키기 | |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의 차이점
| 코로나19 | 인플루엔자 (독감) | |
| 원인 |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질환 |
| 잠복기 | 약 2~14일의 잠복기 | 짧은 잠복기로 갑작스럽게 시작된다 |
| 증상 발생 위치 | 주로 하부 호흡기관 (하기도) | 주로 상하부 호흡기관 |
| 회복 소요 시간 | 약 13~18일 (국내 기준) | 일주일~몇 주동안 길게 지속 |
| 감염 판단 방법 | 독감 바이러스 검사 | 코로나 유전자 유무 검사 |
| 어린이 영향 | 어린이는 코로나19에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 | 어린이에게 흔하며 바이러스 전파에 중요한 요인이다. |
| 사망률 | 전세계적으로 5% | 0.1% |
| 치료 | 현재 코로나 19에 대한 치료제는 없어 개발, 연구중에 있다. FDA에서 렘데시비르 (에볼라 치료제) 라는 약이 긴급 승인되어 사용되고 있다. |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 리렌자) |
| 백신 | 코로나19백신 | 인플루엔자 백신, 항바이러스제의 조기 투약 |
<참고문헌>
The science times, 윤상석 프리랜서 작가, '코로나 바이러스 VS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2020.3.27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가건강정포포털 의학정보, 국가건강정포포털, 인플루엔자
보건복지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지침 (지자체용) 제 1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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