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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검체 종류
코로나 19 검체 종류로는 상기도 (구, 비인두 도말 혼합) 검체와 기침이나 가래가 있는 경우 하기도 검체로 2가지 종류로 나뉜다. 상기도는 콧구멍인 비강, 목에 해당하는 인두, 후두까지이며 하기도는 기관, 기관지를 말한다.

| 검체종류 | 용기 및 용량 | 참고 | |
| 하기도 | 가래 | 용기 : 객담통 용량 : 검체량 3ml 이상 |
선택검체 기침이나 가래가 있는 경우 |
| 상기도 | 구인두 도말물 비인두 도말물 |
용기 : 하나의 UTM 배지 비인두와 구인두 도말물 동시채취 |
필수검체 |
상기도 검체 채취 방법
일반적으로 보건소나 병원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가면 상기도 검체 채취를 한다. 검체 채취를 위해 긴 면봉 (swab)을 코 속으로 넣어 검체물을 채취하는 비인두 도말물과 목으로 넣어 채취하는 구인두 도말물을 각각 1번씩 2종류를 채취한다. 2가지 면봉 (swab)을 하나의 배양 배지에 담아 수송한다.
비인두 도말물 (Nasopharygeal swab)
콧구멍을 지나 하비갑개 중하부(구인두)에서 가서 분비물을 긁어서 채취한다.

구인두 도말물 (Oropharygeal swab)
혀를 누르고 인두후벽에서 분비물을 긁어서 채취한다.

하기도 검체 채취 방법
가래와 기침이 있는 환자에게서 선택적으로 채취한다. 멸균용기에 타액이 포함되지 않도록 기침을 유도하여 채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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