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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RS (Retrograde Intra-Renal Surgery) 연성 요관 내시경 신장 결석 제거술
목적
요도를 통해 연성 내시경(Flexible cystoscopy)을 요관으로 진입시켜 홀뮴 레이저 (Holium laser) 쇄석기로 결석을 파쇄하고 제거하는 무절개 내시경 수술이다.

경성 내시경(Rigid cystoscopy)으로 접근이 불가능한 상부 요관 및 신장 내부(신우, 신배) 결석을 모두 제거할 수 있다. 또 피부 절개가 없고 시술 후 통증과 혈뇨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체외충격파 쇄석술로는 성공률이 낮은 크기가 큰 결석, 다발성, 하부 신배의 결석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고 침습적 수술로 제거해야 했던 일부 결석에도 적용 가능해 합병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신장 결석의 치료법
신장 결석의 치료는 신장 결석의 정도와 환자의 건강상태 등에 따라 고려해 결정이 된다.
-비수술적인 방법 : 약물과 같은 보존요법과 체외충격파쇄석술
-수술적 방법: 역행성 신장결석 제거술, 경피적 내시경적 신제석술, 개복수술법 등이 있다.
수술 방법
수술시간은 결석의 위치 및 크기에 따라 차이가 난다. (최소 1시간~5시간 이상 소요)

연성 내시경이 요도를 통해 방광을 거쳐 요관 입구로 진입하여 요관을 타고 신장까지 올라간다.
신장 내 결석을 홀륨 레이저를 이용하여 부서뜨린 후 조각난 결석들을 하나하나 밖으로 꺼낸다.
합병증
1.통증 :
요도 및 옆구리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2.발열, 요로감염 :
신장결석 내의 감염균으로 인해 신장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대부분 항생제로 치료한다.
3.혈뇨 :
수술 과정에서 요관 및 신장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소변에 혈액이 섞여 나올 수 있으나 수일 내 소실된다.
4.신장손상 및 신기능 저하 :
신장결석이 원인이 되거나 마취 등 수술과정으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다.
5.잔석:
결석이 위치가 내시경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 모든 결석을 제거하지 못하고 일부 남을 수 있다.
6.요관 손상:
수술 과정에서 요관천공 혹은 요관협착 등이 매우 드물게 발생할 수 있다.
7.재발:
신장의 결석을 모두 제거하였다고 해도 추후 다시 신장 혹은 요관에 결석이 재발 할 수 있다.
수술 전 간호
1.식이 :
자정 후 부터 금식 한다.
2.관장 :
수술 전 글리세린 관장과 좌약 (dulcolax)를 사용하여 관장을 시행한다.
3.피부준비 :
요도를 통해 신장 결석에 접근하기 때문에 절개창이 필요 없어 피부준비가 필요 없다.
4.항생제 반응검사 (AST) :
사용 할 수술적 예방제 항생제 부작용 반응검사를 시행한다.
5.동의서 :
주치의 통해 수술 동의서와 수술 부위 표시를 한다.
6.수액 :
수액과 예방적 항생제를 미리 준비한다.
7.준비물품 :
정맥 혈전 예방을 위핸 탄력스타킹 (AES)을 수술장 내려갈 때 착용하도록 교육한다.
8.시행하는 검사 :
-NGAL (EDTA) : 수술 전, 수술 직후, 수술하고 1일 뒤로 3번 시행한다.
-KUB : 수술 전, 수술 후에 영상의학과에서 시행한다.
수술 후 간호
1.식이 : 6시간 금식 유지
2.자세 : 척추마취인 경우 6시간동안 head flat 유지하여야 한다.
3.심호흡, 기침 격려 : 전신 마취 후 폐 합병증 예방을 위해 심호흡, 기침을 격려 한다.
4.소변 수집
-12시간 소변 수집(12hr Urine collection)
수술 후 세척 (Irrigation) 하는 경우에는 주치의 확인 후 중단한다.
수술이 끝난 후 foley에 배액된 소변은 버리고, 그 이후 소변부터 12시간 수집 시작한다.
-24시간 소변수집 ( 81병동의 경우 12시간 소변수집)
24시간 소변수집은 소변으로 배출된 성분의 정량분석을 위해 사용된다.
처음 배뇨를 한 검사물을 버린 후 24시간 동안 나오는 모든 소변을 수집한다.
수집된 소변의 보관방법은 검사실 안내문이나 지침(예: 얼음속 보관, 냉장고 보관, 방부제 보관)을 참조한다.
환자가 검사물 수집에 협조할 수 없는 경우나 이미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경우는 유치도뇨관을 이용하여 채집한다.
5.요관 부목 관리:
요관 부목은 양 끝이 J자 모양으로 감겨있는 관으로 다른 말로 double J catheter라고 불린다. 요관 부목은 수술 전후 환자의 상태 회복에 도움이 되는 기구로 요관이 막히는 것을 방지하고 수술 전 요관을 확장시키거나 수술 후 남은 조각을 제거 하는데 유용하다.

요관 부목으로 인해 옆구리 및 복부의 통증, 혈뇨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소변을 자주 보거나 시원치 않고 소변 끝에 옆구리가 걸리는등 증상이 유발 할 수 있다. 이러한 불편한 증상은 추후 요관 부목을 제거하면 대부분 호전이 된다. 수술 후에 요관 부목을 지니고 퇴원하더라도 일상생활 활동, 성생활이 제한받지 않는다. 수술 후 퇴원하고 1~2주 뒤에 요관부목은 제거되지만 요관협착 등의 치료를 동시에 하는 경우에는 1~3개월간 유지될 수 있다. 3개월 간 장기간 유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새로운 요관부목으로 교체해야 한다. 요관 부목은 방광 내시경을 요도에 삽입해서 1~2분내에 제거되며 이 때는 국소마취제가 섞인 윤활제를 넣어 국소마취를 시행한다.
6.Foley catheter removal:
수술 후 1일 뒤에 주치의 확인 후 foley를 제거하고 3시간 이내로 Self voiding으로 잔뇨감 확인한다.
<참고문헌>
https://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784664
데일리메디 서울아산, '굴곡형 방광내시경' 국내 첫 시행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서울아산병원(원장 박성욱)이 굴곡형 방광내시경 검사를 국내 최초로 전면 시행했다. 내시경을 통해 방광, 전립선, 요도 등을 직접 관찰하는 방광내시경
www.dailymed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