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우리 몸에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여 혈액 속의 혈당이 에너지로 이용되지 않고 혈액 속에 쌓여 고혈당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이다.
-당뇨병의 증상: 다음, 다뇨, 다식, 전신피로감, 식곤증, 체중감소
-당뇨병은 고혈당이 지속되면 전신의 미세혈관계가 장해를 입기 쉬워져 다양한 합병증을 초래한다. 당뇨병의 3대 합병증으로는 신장증(nephrosis), 망막증(retinosis), 신경병증(neuropathy)이 있다.

당뇨병 유형
(1) 제 1형 당뇨
-자가면역 기전에 의한 췌장의 베타세포 파괴로 인해 발생한다.
-인슐린 생산 거의 안됨, 거의 30대 이하에서 발생, 인슐린 저항성은 없다.
-경구 혈당강하제 : 무효
(2) 제 2형 당뇨
-인슐린 분비 부족, 인슐린 저항성이 혈당을 올리는 원인이다.
-주로 45세 이상의 성인에서 발생 한다.
-혼수: 고혈당성 고삼투압성 혼수(HHS : hyperglycemic hyperosmolar syndrome)
-경구 혈당강하제 : 유효

(3) 임신성 당뇨
-임신 중 처음으로 발생하거나 진단되는 경우
-당뇨병 환자가 임신한 경우와 구별(임신 전 당뇨, 진성당뇨)

검사 및 진단
(1) 공복혈당(FBS)
8시간금식 후 다음날 아침에 공복시 채혈, 혈장 혈당수치 측정(126mg/dL이상-당뇨) 한다.
(2) 경구당부하 검사(OGTT, Oral Glucose Tolerence test)
-당뇨병 확진 검사
-최소 8시간 이상 금식 후 시행한다.
-75g 당분이 포함된 액체를 마신 2시간 후의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 당뇨로 진단한다.
-2시간 후 채혈까지 공복 유지
(3) 당화혈색소(HbA1c, 헤모글로빈 A1c) -> 6.5%이상 당뇨로 진단
-식사 상관 없이 채혈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을 나타내는 수치이다.
(4) C-peptid
-8시간 이상 공복으로 채혈 한다.
-베타세포의 인슐린분비 정도를 파악 할 수 있다.
-1형 당뇨병을 진단하는데 기준 수치 (1.0 이하)
(5) 자가혈당검사 (SMBG : Self- monitoring of blood glucose)
-매 식전, 자기전 혈당을 측정해서 수첩에 적어서 외래 진료 시 가져온다.

혈당 조절의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