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수술 부위 관리
1) 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하였다면 더 이상 상처 소독은 필요 없다. (수술 후 1~2주 후 실밥제거)
2) 수술 후에도 지속적으로 수술부위 출혈, 통증, 발열 증상이 있는지 경과 관찰은 필요하다.
3) 퇴원 후에도 휴식 시간이나 수면 중에는 다리를 올려 심장보다 높여준다.
2.목욕
1) 수술부위의 봉합은 수술 후 약 2주경에 아물고 실밥을 뽑고 난 후 부터 간단한 샤워 정도 가능하다.
2) 통목욕은 실밥 제거 후 한 달 뒤에 가능하다.
3.활동범위
1) 기본적으로 관절에 부담을 주는 행동을 피하고 체중을 가볍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으면 관절이 굳어져 걷지 못할 수 있다. 하루에 몇 번씩 가능한 최대 범위로 움직인다.
관절운동범위는 6개월까지도 계속 좋아지므로 꾸준히 해야 한다. 근육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영(평영 제외), 실내 자전거 타기, 가벼운 산책 등의 운동을 권장한다.

(1) 다리 들기 운동
수술안한 쪽 다리는 무릎을 세운다.
보호자의 도움하에 수술한 쪽 다리를 들어올린다.
(2) 대퇴사두근 강화운동
수술 안한 쪽 다리는 무릎을 세운다.
수술한 쪽 다리는 쭉 편 상태로 발목을 위로 당긴다.
무릎 뒤쪽에 바닥을 붙여 천천히 5까지 세면서 힘을 준다.
1시간에 10번이상 시행한다.
3) 산이나 비탈진 곳, 계단을 자주 오르내리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 등은 하지 않는다.
4) 관절의 부담을 덜기 위해 좌식 생활은 피하고 의자나 침대 생활을 한다.
5) 에어로빅, 달리기 등 관절 많이 쓰는 운동은 피한다.
6) 수술 후 2개월까지는 보행 시에 양쪽 목발 또는 보행기를 이용하여 인공관절을 보호합니다.
4.퇴원 후 관리
1) 인공 관절은 체내에 삽입된 일종의 이물질이므로 항상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
2) 치과나 비뇨기과적 치료, 감기, 종기 등도 조기에 철저하게 치료해야 한다.
3) 치과나 타과 진료시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이력을 의료진에게 정보 제공한다.
4) 다음과 같은 증상은 감염의 증거일 수 있으므로 응급실을 방문하거나 진료가 필요하다.
-수술부위가 빨갛게 될 때
-수술부위가 갑자기 심하게 부을 때
-수술부위의 열감 및 감기 등의 증세 없이 계속 전신적으로 열이 날 때
-수술부위에서 계속 분비물이 나올 때
-수술한 무릎을 움직일 때 또는 눌렀을 때 심한 통증이 있을 때
<참고>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0072003124
무릎 재활, 인공관절 수술 후 바로 해야 하는 이유
무릎 재활, 인공관절 수술 후 바로 해야 하는 이유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무릎 관절 연골이 모두 닳아 시행하는 무릎관절 전치환술(인공관절 수술)은 한 해 약 8만 건 시행된다. 인구 고령화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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