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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경구용 치료제 - 팍스로비드 효과와 적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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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용 알약인 미국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16만 2000명분이 빠르면 내년 1월부터 국내에 순차적으로 들어온다. 내년 2월경 재택환자 등을 대상으로 투약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는 재택환자, 고위험 경증 및 중등증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등에서 사용할 계획이며 재택치료 환자는 먹는 치료제 중심, 입원 환자는 기존 항체치료제 중심으로 무료 처방할 계획이라 밝혔다.

 

 

신종플루 (인플루엔자 비어러스) 감염 치료제인 타미플루

 

 

앞서 미국 식품 의약국 (FDA)는 현지시간 12월 22일 팍스로비드의 가정용 사용을 승인했다. 이렇게 먹는 경구용 알약으로 미국 내 승인은 팍스로비드가 처음이다. 이전에 신종플루가 코로나 19 팬데믹처럼 퍼지지 않고 감염병 확산을 막고 유행을 종식시킨 이유도 경구용 치료제인 타미플루가 있었기 때문이다. 

코로나 19의 먹는 치료용 알약이 나왔다는 의미는 환자 개인이 집에서 감기약을 먹듯이 코로나19에 대응할 방법이 생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승인된 코로나 19 치료 방법은 렘데시비르와 렉키로나주가 있는데 이 두 약 모두 주사제로 병원에서 입원해야지만 투약할 수 있다.  FDA는 팍스로비드 사용대상을 12세 이상 코로나 19 환자로 적응증을 정했으며 이들 중에서도 코로나 19가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당뇨나 심장병등 기저질환을 가진 고령층의 고위험군에 속하면 처방받을 수 있다. 12세 이상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우 몸무게가 최소 40KG 넘어야 한다. 코로나 19 증상 발현 후 5일 이내 12시간 간격으로 하루 2번 복용하면 된다.

 

 

 

 

 

 

동아일보 2021-12-24 화이자 코로나 치료 알약 16만명분 이르면 내달 도입

 

임상시험 결과 팍스로비드는 환자의 입원 및 사망 확룔을 최대 89%까지 줄였다. 임상 시험 결과 팍스로비드를 복용한 환자 중에서 1% 미만이 입원했고 사망자는 한 명도 없었다. 반면에 위 약 (대조군으로 가짜약)을 복용한 환자는 6.5% 입원을 했고 9명이 사망했다.

 

 

 

 

 

 

화이자 입장에서는 팍스로비드는 오미크론 변이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먹는 치료제 알약은 바이러스의 효소 기능을 억제하여 체내 확산을 저지하면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증상을 와화시키는 것은 물론 전염력을 약화시키는 역할을 하여 어떠한 변이에도 효과를 보일 수 있다.

 

 

 

 

 

 

채널 A 뉴스 - 국산 1호 치료제 사실상 승인

먹는 경구약 알약으로 먼저 나왔던 머크의 몰루피라비르가 입원 사망 예방 효과가 50%라고 밝혔지만 최중 임상 결과에서는 그 효과가 30%로 낮아졌다. 몰누피바리드가 팍스로비드에 비해 효능이 작고 부작용이 큰 것으로 밝혀져 팍스로비드에 기대되는 바가 크다.

 

 

 

 

 

 

 

 

 

<참고기사>

https://news.v.daum.net/v/20211224030106240

 

화이자 '코로나 치료 알약' 16만명분 이르면 내달 도입

미국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용 알약인 ‘팍스로비드’ 16만2000명분이 빠르면 내년 1월부터 국내에 순차적으로 들어온다. 방역당국은 23일 “화이자와 구매약관을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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