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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검사와 신속 항원 진단법 (자가진단키트 vs 전문가용) 검사 방법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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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증폭 (RT-PCR) 방식 신속 항원진단법 
진단방식  검체의 DNA를 증폭하여 양을 측정하는 검사 항체, 항원 (바이러스 이용)
소요시간 3~6시간 15~30분
민감도 95% 이상 10~60% 천차만별
검사자 의료인 검사 당사자
장점 유전자 증폭 과정 거쳐 정확한 진단 가능 시간 짧고 비용이 저렴하다
단점 시간이 상대적으로 오래걸림 바이러스양 적어 정확도 낮음
용도 기본 검사법 전문가용 선별 검사용
자가 검사 방식
허가 사용처

 

 

 

유전자 증폭 방식은 (RT-PCR)은 코 안쪽 깊숙이 목과 이어지는 부위인 비인두에서 검체를 채취한다.  채취한 타액 속에 담긴 바이러스 DNA를 수차례 복제해, 바이러스를 특정하는 유전자를 가열과 냉각의 온도 변화를 통해 대규모로 늘린다. 유전자를 늘려 일정치 이상의 유전자가 탐지될 경우 감염으로 판정한다. 반대로 일정 수치 이상의 유전자가 탐지되지 않을 경우 미감염으로 판정한다. 검체를 채취할 의료진과 유전자 증폭을 위한 장치 등이 필요하며 감염여부 판단에 3~6시간 정도 소요된다.

 

항원진단법는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아닌 항원 단백질을 활용해 검사하는 방법이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병원체가 몸속에들어오면 면역세포들은 이를 인지하고 공격하는데 이 과정에서 항체가 생성된다. 항체는 병원체가 가진 특이 단백질(항원)에 달라붙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한다. 진단키트에 항원을 인식할 수 있는 항체를 코팅하고 이를 검체와 반응시켜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15~30분이면 코로나19 양성 여부를 밝힐 수 있다. 항원진단법으로는 스스로 콧등 안쪽에서 검사하는 자가검사키트가 있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비인두도말 검체를 하는 방법의 2가지가 있다. 

 

 

 

FDA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기본사항 - 표본 채취 위치
신속항원검사 자가진단키트 (코 속, 비강 안)
신속항원검사 전문가용 (비인두도말)

 

 

 

자가검사키트와 신속항원검사 두 가지 모두 항원진단법이나 검체를 채취하는 위치의 차이가 있다. 비인두도말 부위는 바이러스 양이 더 많지만 콧등 안쪽 (비강)의 경우에는 바이러스 양이 적어 정확도 순이 떨어진다.

 

PCR 검사 (고위험군) 코로나 19 의심 (고위험군 아님) (방역패스용) 음성확인서 필요
60세 이상
역학 연관자
의사 소견서 보유자
자가검사키트 양성자
신속항원 양성자
1) 선별 진료소에서 자가검사 키트 -> 양성시 PCR 검사
2) 호흡기 전담 클리닉 진료 후 신속항원 검사 -> 양성 시 PCR 검사

 

 

 

 

 

 

 

 

 

 

 

 

 

<그림참고>

https://www.fda.gov/consumers/consumer-updates/2019-kolonabaileoseugamyeomjeung-geomsa-gibon-sahang

 

201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검사 기본 사항

다른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에 대하여 이해하기 쉬운 정보

www.fda.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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