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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ther side

여드름 (3) 진단과 감별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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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여드름은 한 가지 형태의 병변 보다는 

면포, 구진, 농포 (고름물집), 결절 등이

얼굴, 등, 가슴에 혼재되어 있다.

 

흔히 여드름은
모낭염, 구진 농포성 주사(장미증)과

같은 질환과 감별이 필요하다. 

여드름은 주로 면포를 보이며 

좀 더 큰 구진과 결절로
광범위한 부위에 나타나면 모낭염 

주사의 경우는
모세혈관확장과 홍조의 증상이 더해진다. 

 

얼굴에 나타나는 편평사마귀와 비립종은 

폐쇄면포 (화이트헤드) 와 구분되지 않을 수 있다.

여드름의 경우에는 면포가 시작되어 

좀 더 심한 경우 구진, 농포, 결절로 발전한다.

 

 

 

 

 

 

2004년 한국인 여드름 임상 및 역학적 특성과

피부색을 고려하고 반영한

<한국형 여드름 중증도 시스템> 이 개발되었다.

 

1등급 : 구진 10개 이하

2등급 : 구진 11~30개

3등급 : 구진 31개 이상, 결절 10개 이하

4등급 : 결절 11~20개 

5등급 : 결절 21~30개

6등급 : 결절 31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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