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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ther side (2)

간기능 검사 - ALP, GPT, 감마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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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즙정체(cholestasis, 간담도폐쇄)를 반영하는 혈청 효소
담모세관(bile canaliculi)의 손상을 반영

 

1.Alkaline phosphatease(ALP)
1)담도 폐쇄(cholestasis)와 가장 좋은 상관 관계를 보임


2)정상치(성인) : 

남자 64~152 IU/L,
여자 57~125 IU/L

3)증가되는 경우
담즙정체성 간담도 질환 및 침윤성 질환(ex. cancer, amyloidosis)에서 4배이상 증가
- 골생성 질환 : 골절, Paget’s dz, osteomalacia
- 임신 말기(출산뒤 정상화됨), 소아, 노인
- 간암, 간결핵, 간농양, 골전이, 간 이외의 악성종양
- O와 B형 혈액형에서 지방식 섭취 후 일시적으로 상승 가능

 

 


2. Gamma(γ)-glutamyl transferase (감마 GPT, 감마-글루타밀전이효소)

γ-GTP (γ-glutamyl transpeptidase)는 세포밖의 아미노산에 g1utaminy1기를 결합시키는 효소로 아미노산을 세포내로 운송하는 작용을 한다. 알코올이나 약물로 인하여 간세포를 파괴할 때나 간장애와 결석과 암 등으로 담관이 폐색될 때  γ-GTP가 대량 만들어져 혈중에 증가하게 된다. 신장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고, 다음으로 췌장, 간, 비장, 소장에도 존재한다.  γ-GTP는 특히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간이나 담도에 질환이 있으면 다른 효소보다 빨리 이상치를 보인다. 다른 간기능 검사에서 이상이 없고 이 수치만이 이상이 나온다면 알코올 섭취가 그 원인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알코올에 의한 간장애의 지표가 되는 검사로 알려져 있다. 평소에 음주를 하지 않는 사람인 경우, γ-GTP는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검사 전날의 우연한 음주로 높은 활성치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이때에는 2∼3일간 금주한 후에 재차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정상치 : 

남자 < 50 IU/L
여자 < 40 IU/L
신생아 <100 IU/L

2)반감기 : 7~10일 (알코올 중독자는 28일)


3)증가되는 경우
-담즙정체성 질환에서 현저하게 증가(간담도질환 때 ALP와 비례하여 상승, 답즙정체성 질환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음주 (만성 과음자 : GGT/ALP >2.5 ) -> 금주하면 감소
-약물 : phenytoin, barbiturate, wafarin, AAP, TCA , 진정제,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 제산제 등
-당뇨, 비만, 갑상선기능저하증, 류마티스, 심장/신장/췌장/폐/장기 질환 


4)500 U/L 이상시 간의 악성 종양을 의심해 보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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