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노화는 생리적인 노화와 이를 촉진시키는 외부적인 노화로 구분 할 수 있다.
생리적인 노화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노화가 진행되므로 막을 수 없다고 하더라도
외부적인 노화는 노력에 의해 막을 수 있다.
외부적인 노화에 1등 공신은 자외선이다.
자외선에 의한 노화는 노출시간에 비례하여 누적된다.
자외선이 유발하는 피부 반응
홍반성 반응 : 햇빛이나 자외선을 쬐면 피부가 빨갛게 되는 홍반성 반응
일광 화상 : 과도한 자외선노출에 대한 염증반응
광노화 :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고 굵으며 깊은 주름, 탄력성 소실, 일광 흑자
피부암 : 광선각화증과 같은 암전구증,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악성흑색종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도포하여 자외선을 흡수, 반사, 산란 시키는 효과적인 광보호 방법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미국 FDA에서는 약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분류를 한다.
여기서, 자외선 A와 B는 뭘까?
지상에 도달하는 태양광선을 파장에 따라 분류하면 자외선, 적외선, 가시광선으로 나뉜다.
자외선은 파장이 200~400 nm로 인간의 피부에 광생물학적 반응을 유발하는 중요한 광선이다.
자외선을 다시 세분화 하면 자외선 A,B,C 로 나뉜다.
자외선 C (200~290nm) :
오존층에 의해 제거되는 제일 짧은 파장
자외선 B (290~320nm) :
유리창에 의해 제거되는 중간 파장
지구상의 자외선의 10%
자외선 A (320~400nm) :
파장이 가장 긴 자외선
지구상의 자외선의 90%

피부 표피층을 넘어선 자외선 A 차단 기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자외선A 차단지수 SPF 50이 넘는 제품을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
자외선 B의 경우 :
일광차단지수 (Sun Protection Factrof : SPF)
SPF = 자외선차단제 도포후 최소 홍반량/
도포하지 않는 상태의 최소홍반량
자외선 A의 경우 :
자외선A차단지수 (protection factor of UVA, PA)
PFA = 차단제 도포후 최소지속형즉시색소침착량/
도포하지않은 상태의 최소지속형즉시색소침챡량
| PFA | 자외선 A 차단등급 | 자외선 A 차단효과 |
| 2~4 | PA + | 있음 |
| 4~8 | PA ++ | 상당히 높음 |
| 8이상 | PA +++ | 매우 높음 |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자외선 B 차단력을 보기 위해 SPF 50 이상
자외선 A 차단력을 보기위해 PFA 4 이상 (PA++) 이상 고르면 좋다.
그최소 외출하기 30분 전에 대추알 크기만큼 짜서 얼굴 전체 펴 바르는것이 좋다.
최근에는 마스크로 인해 차단제 바르는 것을 소홀해지기 쉬우나
자외선은 늘 소홀해진 틈을 타 우리 피부를 공격한다.
보습제 다음 차단제는 기본으로 바른다.
유리창을 넘어서 자외선 A는 노출이 되므로 집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는 기본으로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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