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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류 초음파와 경동맥 초음파 - 목적, 방법, 검사 결과 1.뇌혈류 초음파(Transcranial Doppler, TCD) 1) 목적 대뇌에 혈류를 공급하는 두개골 내 동맥과 두개골 외부 동맥의 혈류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검사로 혈관의 협착, 폐쇄, 동맥류, 출혈, 측부순환 등 혈관의 총체적 상태를 간접적으로 파악한다. 혈관의 일부가 좁아지면 그 부위를 통과하는 혈류의 속도가 빨라지는 점을 감안하여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해 두개골 내에 위치한 뇌혈관의 혈류속도를 측정해 혈관의 협착 및 팽창을 진단하는 검사이다. 뇌경색 환자의 뇌혈관의 좁아진 부분파악, 지주막하출혈의 수술 후 혈관상태 감시, 혈관 기형의 진단, 뇌압의 상승과 혈관의 경련감시, 두통등 혈관 질환의 진단에 이용된다. 2) 검사 방법 (1) 초음파 젤리를 목 뒷부분, 관자놀이, 눈썹 윗부분에 바.. 더보기
그람 양성균과 그람 음성균의 차이와 종류 세균은 그람 염색을 이용하여 염색 색상에 그람 양성균과 그람 음성균으로 나뉜다. 참고로 그람 염색은 19세기 후반에 이를 고안해 낸 덴마크 미생물학자의 이름을 딴 염색 방법으로 세균을 염색한 크리스탈 바이올렛과 요오드와의 복합체가 알코올에 의해 탈색되는지 여부에 따라 음성과 양성으로 정해진다. 세균의 세포벽의 주성 구성물질로써 당과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결합체로 펩티도글리칸 (peptidoglycan)이라고 불린다. 펩티도클리칸은 세포의 기본형태를 유지하고 삼투압으로 부터 세포를 보호하며 세포분열시 중요한 기능을 한다. 세균은 펩티도 글리칸의 두께에 따라 두꺼운 펩티도글리칸층 층을 가진 그람 양성균과 얇은 펩티도 글리칸층을 가진 그람 음성균 이렇게 크게 구분된다. 그람 염색법과 염색 순서 1단계 : 보라.. 더보기
코로나 19 격리 해제 기준 · 퇴원 · 전원 (의료기관) 1.격리 해제 기준 아래 기준에 부합하여 격리해제된 경우 추가적인 바이러스 전파 우려가 없다. 단, 해제 후에도 PCR 검사시 양성 반응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PCR 검사는 전파력이 없는 비활성 바이러스 (죽은 바이러스 찌꺼기 등)도 검출이 가능하다. 1) 무증상자 (1) 임상경과기반 ① (기간) 확진 후 최소 10일 경과하고 ② (증상) 이 기간 동안 임상증상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 (2) 검사기반 ① (검사) 24시간 간격으로 시행한 PCR 검사 결과 연속 2회 음성 ② (증상) 확진 후 임상증상 미발생 2) 유증상자 (1) 임상경과기반 ① (기간) 증상 발생 후 최소 10일 경과 ② (증상) 최소 24시간 동안 해열제 복용 없이 발열이 없고, 임상증상 이 호전되는 추세일 때 ※ 단, *위중증 단계.. 더보기
뇌혈관 후방순환과 뇌경색 발생시 증상 (PCA, BA, AICA, PICA) 후방순환을 이루는 혈관으로는 척추동맥(Vertebral artery, VA), 척추기저계동맥(Basilar artery, BA), 후대뇌동맥(Posterior cerebral artery, PCA), 상소뇌동맥(Superior Cerebellar Artery, SCA), 전하소뇌동맥 (Anterior inferior cerebellar artery, AICA), 후하소뇌동맥 (Posterior inferior cerebellar artery, PICA) 이 있다. 좌우 척추동맥(Vertebral artery, VA) 는 합쳐져 척추기저계동맥(Basilar artery, BA)를 이루고 BA 끝에서 후대뇌동맥(Posterior cerebral artery, PCA)가 분지되고 천막 및 후두엽(midbrai.. 더보기
뇌혈관 조영 검사 (TFCA) - 목적, 간호, 시술방법 뇌혈관조영검사(Transfemoral Cerebral Angiography, TFCA) 1.뇌혈관 조영 검사 목적 1) 뇌혈관 조영검사는 혈관의 이상을 발견하기 위해 뇌혈관을 직접 촬영하는 검사법이다. 2) 뇌혈관/경동맥 구조 및 이에 관련된 혈관 질환을 가장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검사법이다. (뇌동맥류, 뇌혈관/경동맥 협착 및 폐색, 뇌졸중, 뇌동맥기형/두경부혈관기형, 뇌동정맥루,뇌종양/두경부종양 등) 3) 뇌혈관과 같은 질환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여부, 방법 및 계획을 세우는데 있어 도움을 준다. 2.검사 전 간호 1) 뇌혈관 조영 검사/시술 동의서 2) 정맥 라인 확보 후 수액 연결 왼쪽 팔의 18G 정맥 line 확보 (시술자의 편의를 위해) + 수액(조영제 배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이미 오른.. 더보기
뇌혈관 전방순환과 뇌경색 발생시 증상 (MCA, ACA, ICA) 뇌혈관 동맥계통은 전방순환과 후방순환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전방순환을 이루는 혈관으로는 눈동맥(Opthlamic Artery(OA), 후교통동맥 posterior communicating artery(PCA), 전맥락동 Anterior choroid artery (ACH), 중대뇌동맥 Middle Cerebral Artery(MCA), 전뇌동맥 Anterior Cerebral Artery(ACA) 이 순서대로 내경동맥 Internal carotid artery(ICA) 에서 나온다. ICA는 ACA, MCA로 나눠지고 Supratentorial(천막위)에 혈액을 공급한다. 중대뇌동맥 (MCA) 전대뇌동맥 (ACA) 내경동맥 (ICA) 운동 반대쪽 편측 부전마비 또는 편마비 얼굴, 팔다리에 마비 -팔이.. 더보기
고혈압 치료제 로사르탄 (Losartan) 성분 의약품 관련 알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고혈압 치료제인 로사르탄 의약품에 대한 불순물 안전관리를 위하여 해당 성분 함유 의약품 제조와 수입업자에게 로사르탄 아지노 불순물 시험검사 결과를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아지도 불순물의 1일 섭취허용량은 1.5㎍/일로 설정하였고, 국내 유통품 중 98개사 295품목의 전체 또는 일부 제조번호에서 초과 검출되거나 초과 검출이 우려되어, 해당 제품 자진 회수했다. 식약처에서 1일 섭취 허용량이 초과 검출된 로사르탄 의약품을 복용한 대다수 환자의 건강상 영향을 평가한 결과, 추가적인 암 발생 가능성은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인체 영향평가 결과 추가적인 암 발생 가능성은 10만명 중 0.54명으로 무시 가능한 수준(ICH M7 기준) 식약처 조사 및 인체영향평가 결과, 초과 검출된 의약품을 장.. 더보기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관리 (퇴원 후 관리) 1.수술 부위 관리 1) 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하였다면 더 이상 상처 소독은 필요 없다. (수술 후 1~2주 후 실밥제거) 2) 수술 후에도 지속적으로 수술부위 출혈, 통증, 발열 증상이 있는지 경과 관찰은 필요하다. 3) 퇴원 후에도 휴식 시간이나 수면 중에는 다리를 올려 심장보다 높여준다. 2.목욕 1) 수술부위의 봉합은 수술 후 약 2주경에 아물고 실밥을 뽑고 난 후 부터 간단한 샤워 정도 가능하다. 2) 통목욕은 실밥 제거 후 한 달 뒤에 가능하다. 3.활동범위 1) 기본적으로 관절에 부담을 주는 행동을 피하고 체중을 가볍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으면 관절이 굳어져 걷지 못할 수 있다. 하루에 몇 번씩 가능한 최대 범위로 움직인다. 관절운동범위는 6개월까지도 계속 .. 더보기
퇴행성 무릎 관절염 진단 종류와 방법 (X선 검사, 골밀도, CT, Bone scan 등) 골관절염은 흔히 퇴행성 관절염이라고도 불리며 무릎 관절 질환 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관절염이다. 뼈의 관절면을 감싸고 있는 관절 연골이 마모되어 연골 밑의 뼈가 노출되고 관절 주변의 활액막에 염증이 생겨서 통증과 변형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대부분 중년 및 노년층에서 흔히 나타나게 된다.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대부분의 경우 간단한 문진과 진찰(무릎의 부기, 관절의 종창, 통증, 운동범위, 걷는모습, 운동제한 운동시 마찰음)로서 골관절염을 진단할 수 있으며 엑스레이 (X-ray, X-선검사) 를 촬영함으로써 쉽게 확진한다. 엑스레이서 관절염이 있는 무릎에서 대부분의 경우 관절 간격의 감소를 관찰 할 수 있다. 엑스레이에 골관절염이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원인이 병합되어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지 않았는.. 더보기
2021년 12월 6일부터 적용되는 방역 강화 조치 2021년 12월 6일부터 적용되는 방역 강화 조치 요약 -4주간 사적모임 규모 축소(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 -식당·카페 등 방역패스 대상 시설 확대 -유예 기간을 두고 내년 2월부터 12~18세 청소년 방역패스 확대 코로나 19 확산세가 심해지고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의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사적모임 인원제한을 강화하기로 했다. 2021년 12월 6일부터 사적 모임 인원을 축소하고 방역패스 적용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방역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는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까지 가능하지만 허용 인원을 줄여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도권 지역은 6명, 비수도권은 8명까지 모일 수 있다. 다만 동거 가족과 돌봄(아동·노인·장애인 등) 등 기존의 예외 범위는 계속 유지된다. 방역패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