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치료 방법 ( 대증치료, 항바이러스제, 항체치료제, 산소요법, ECMO )
발열, 기침, 콧물과 같은 증상이 없더라도 선별진료소 검사결과에서 양성이 나오면 코로나 19 확진자로 분류가 된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되면 환자 상태(중증도, 연령, 기저질환, 투석여부, 암환자, 정신질환 등 특이사항) 따라 경증, 중등증, 중증으로 분류하여 치료가 이루어진다. 무증상이나 경증의 경우는 생활치료센터, 입원치료가 필요한 경증이나 중등증의 경우는 감염병 전담병원, 중등이상의 경우 중환자 치료 가능한 병상에 배정되어 치료한다. 코로나 19의 경우는 전염력이 강하기 때문에 격리를 통해 엄격하게 환자를 관리하며 초기에 경증이더라도 점차 중증으로 이환될 수 있어 실시간으로 증상을 확인하고 즉각적인 처치를 할 수 있게 대처를 한다. 현재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특이 치료제는 없다.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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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증상 및 치명률
코로나 19의 증상은 무증상, 경증, 중등증, 중증까지 매우 다양하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되고 난 후 2~14일부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경증이다가 점진적으로 나타난다. 어떤 사람들은 감염이 되어도 무증상이거나 거의 약한 증상만 나타날 수도 있다. 주요 증상은 37.5도 이상의 발열, 기침, 호흡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콧물, 코막힘, 인후통, 흉통, 후각이나 미각소실이 있다. 그 외 증상으로는 피로, 식욕감소, 가래, 소화기 증상으로 오심과 구토, 설사가 나타난다. 때론 신경계 증상으로 어지러움이 나타나고 일부에서 결막염이나 피부 발진, 두드러기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고령의 기저질환자 (폐 질환, 당뇨병)의 경우 코로나 19로 인해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 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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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일기 - 자외선 차단제 고르고 바르는 방법 ( 유기자차, 무기자차 자외선 차단제의 차이 )
태양광선 내에 있는 자외선은 기미, 잡티, 일광화상을 유발한다. 검버섯과 주름과 같은 얼굴 노화 역시 약 80%가 자외선에 의해 생긴다는 보고가 있는만큼 자외선 노출 후 피부가 지금 당장은 변화되지 않더라도 자외선에 대한 피부 손상은 눈에 보이지 않게 계속 진행하여 수 년 후 장기간 누적 된 후 생기게 된다. 흑색종, 편평세포암, 기저세포암과 같은 피부암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자외선이다. 일상적인 날씨에 하루 3시간 이상 자외선에 노출 되는 직업 (농업, 건설노동자, 어부, 운송업, 경찰, 체육고사, 항공기 조종사등) 에 근무하는 작업자의 경우 다른 직업군에 비해 피부암 발생할 확률이 높다. 비교적 간단한 생활습관만으로 누구나 자외선에 대한 손상을 예방할 수 있고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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